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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표 총정리, 조별 예선부터 결승까지 한눈에 보기

· · 읽기 4분

2026 FIFA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역사상 최대 규모 대회입니다. 48개국이 참가하며, 조별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체 일정과 한국 대표팀 경기 일정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 북중미 월드컵 전체 일정표

대회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목)부터 7월 19일(일)까지입니다. 개막전은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결승전은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라운드기간경기 수
조별 예선6월 11일(목) ~ 6월 27일(토)72경기
32강6월 28일(일) ~ 7월 3일(금)32경기
16강7월 4일(토) ~ 7월 7일(화)16경기
8강7월 9일(목) ~ 7월 11일(토)8경기
4강7월 14일(화) ~ 7월 15일(수)4경기
3·4위전7월 18일(토)1경기
결승7월 19일(일)1경기

총 104경기가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22 카타르 월드컵(64경기)보다 40경기 많아요. 결승전 킥오프는 현지시간 오후 3시(한국시간 7월 20일 새벽 4시)입니다.

한국 대표팀 조별 예선 일정 (A조)

대한민국은 A조에 편성되었습니다. 같은 조에는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가 있어요.

경기상대날짜(한국시간)장소
1차전체코6월 12일(금)에스타디오 아스테카, 멕시코시티
2차전멕시코6월 19일(금) 10:00에스타디오 아크론, 과달라하라
3차전남아프리카공화국6월 25일(목) 10:00에스타디오 BBVA, 몬테레이

A조 상위 2팀이 32강에 직행하며, 조 3위도 성적에 따라 8팀이 추가 진출합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아시아 최장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2026 월드컵 달라진 점 3가지

  • 참가국 48개국으로 확대: 기존 32개국에서 16개국 늘어났습니다. 12개 조에 4팀씩 편성되어요.
  • 32강 신설: 각 조 상위 2팀(24팀) + 조 3위 성적 상위 8팀(8팀) = 32팀이 토너먼트 진출. 기존 16강 바로 진출 방식에서 한 라운드가 추가됩니다.
  • 아시아 쿼터 두 배 확대: 아시아 배정 티켓이 4.5장에서 8.5장으로 늘어, 아시아 국가 출전 기회가 크게 넓어졌어요.

2026 월드컵 개최 도시 및 주요 경기장

16개 도시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미국이 11개 도시로 가장 많이 담당합니다.

미국 개최 도시 (11곳)

도시경기장수용 인원
뉴욕/뉴저지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결승)82,500명
로스앤젤레스SoFi 스타디움70,240명
댈러스AT&T 스타디움 (4강)80,000명
샌프란시스코리바이스 스타디움68,500명
마이애미하드록 스타디움 (8강)64,767명
시애틀루멘 필드68,740명
보스턴질레트 스타디움 (8강)65,878명
캔자스시티에로헤드 스타디움 (8강)76,416명
애틀랜타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4강)71,000명
필라델피아링컨 파이낸셜 필드69,176명
휴스턴NRG 스타디움72,220명

캐나다 개최 도시 (2곳)

  • 토론토: BMO 필드
  •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 (54,500명)

멕시코 개최 도시 (3곳)

  •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개막전) 87,500명. 1970년·1986년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개최로 역대 유일한 기록입니다.
  •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 (49,850명)
  •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 (53,500명)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 월드컵 개막·결승 날짜는 언제인가요? A. 개막전은 6월 11일(에스타디오 아스테카), 결승전은 7월 19일(메트라이프 스타디움)입니다.

Q. 한국은 몇 조인가요? A. A조입니다.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함께 편성되었어요.

Q. 32강은 언제 열리나요? A.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새로 신설된 라운드예요.

Q. 참가국 수가 달라졌나요? A. 네.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아시아 쿼터도 4.5장에서 8.5장으로 확대됐어요.

Q. 한국의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기록은? A. 1986년 이후 11회 연속 진출입니다. 아시아 최장 연속 진출 기록이에요.